나름 기록해두고 싶어서 찍어둔 스샷들 모음 쌩뉴비 시절부터 돌아보기
진짜 모르겠는데 첫 스샷이 이거임........'치즈'를 처음으로 가공해본 게 어지간히 흐뭇했던 모양 (24.05.01)
커스터마이징 너무 적응안돼서 거의 안 만진 상태였던 첫 우사 얼굴
진짜 어이없고 웃김 캐릭별로 이 장면 볼 때마다 컷씬 캡쳐를 해놨음
재배 농작물 특상품까지 키운 것 역시 너무도 놀라웠던 그 시절 (24.05.10)
잘생긴 도사 커마 자랑하기 (25.01.07) 칼페온 스토리 밀고 난 직후
이 땐 내구도 떨어지면 아바타 낡아빠지는 거 몰랐음 옷이 왜 저런지 모르고 계속 저렇게 살았음 실화임
발렌시아 성으로 향하기 위해 첫 사막 입성, 처음 낙타라는 것을 타보다 (25.01.10)
사막 여행 (25.01.12) - 낭만 넘치고 너무 힘들었어요 왔다갔다 하는데 되게 오래걸림 며칠동안 사막에서 산듯
나침반이 거래가능템이 아니었다면 얼마나 더 힘들었을지...
사막 한복판 전경이 좋아서 사막의 열기 속에서 스샷 열심히 찍음 (25.01.12)
모래폭풍도 만나고...
검은사막은 조명이 정말 아름다움... 사막 가면 색깔도 오묘하니 하늘 탁 트여 있어서 돌아다닐 맛 난다
ㅁㅏ침내... 마그누스 퀘스트를 시작하다 (25.01.14)
도사로 카마실비아 첫 입성 (25.01.16)
그리고 드리간 (25.01.17)
이렇게 급하게 스토리를 밀었으니 기억이 안나지......
이건 뭐였는지 기억이 안남...... 중간에 서브퀘 하러 다닌 것 같음 (25.01.26)
오딜리타 (25.02.02) 가만히 서 있으면 펫이 와서 어깨에 앉기도 한다는 걸 이때쯤 알았음
오딜리타 스토리 어질어질하다... 산맥에서 힐링하다 잘 찍힌 사진 왠지 진짜 '도사'같았던 모먼트
전체적으로 스산한 오딜리타 스토리 분위기
이후로 모험일지랑 서브퀘스트 하러 다닌 것 같다... (25.02.03)
낚시하는 얼굴이 너무 잘생긴 거임 (?;;;
자동낚시 돌려놓고 얼굴 감상
얼굴 감상은 그만하고 그동안의 검생이나 돌아보도록 하자
악어 등 타기 (24.02.04)
아마 해파리 잡기 퀘스트였던 것 같은데... 당시 수렵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악어 등에 타기까지 감행했던 모습... 아주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총으로 쏘면 훨씬 쉬운 거였다.
처음으로 말 포획 성공 (25.02.06)
낚시하는데 밤하늘이 너무 예뻤음
'숨겨진 장소' 정복!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요...... 25.02.06)
모험일지도 이젠 척척해낸다...... (역시 많은 일이 있었어요...... 25.02.16)
첫 항해...... (25.02.24)
슬슬 벽 느끼기 시작...... (25.02.26)
스토리도 이해가 안되고 퍼즐도 어렵고,
그와중에 저기 오타있네? 오타 제보하려고 캡쳐했나봄
네 번째 캐릭터 아처 (25.03.29)
그와중에 아처 만들려고 커마 깎은 흔적... 도사로 스토리 밀면서 점점 벅찼던 것 같음
내용이 이해 안 되는데 대화 지문을 다시 볼 수 있는 것도 아니어서, 소설 책 이해 안 되면 다시 읽듯이 다시 키우려고
겨울산 입성 (25.03.30)
마지막 이후로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아마 시즌 캐릭터 키우고, 현생 사느라 바쁘고 해서 도사 접속을 못한 듯
겨울 느낌 좋아해서 끝없는 겨울산 스토리는 그냥 맵 돌아다니는 것만으로 기분 좋았음
주책...
겨울산에도 꽃은 핀다
의도한 거 아니었는데 꽃 핀 거 구경하다가 기념사진 찍고앉앗음
룰루피와 힐링여행 (25.05.07)
우와 오래 쉬었다... 저렇게 겨울산 스토리를 끝내고
분명 열심히 밀었지만 내용은 하나도 모르겠다 상태로 아처 ON 도사는 부캐로 쓰면서 차츰 스펙업 해주기로
아처로 메인스토리 처음부터 시작! (25.08.09)
검은사막 아처는 진짜 활맛 나는 오리지널 궁수 느낌 낭만 넘침
아처부터는 다음 일기에서~